자유 양식2026년 10월 7일
고향 마을에 작은 클리닉 열기
아
아마라RN34세, 나이지리아 라고스 출신, 간호사
제가 자란 마을에서 가장 가까운 병원은 걸어서 세 시간 거리였어요. 동생이 열이 났던 밤, 엄마가 동생을 업고 그 길을 걷던 뒷모습을 아직도 기억해요. 그래서 간호사가 됐어요. 월급을 조금씩 모으고 있고, 고향 친구 둘과 함께 마을에 작은 클리닉을 여는 계획을 세웠어요. 첫 진료 날, 엄마를 제일 먼저 모시고 싶어요.
제가 자란 마을에서 가장 가까운 병원은 걸어서 세 시간 거리였어요. 동생이 열이 났던 밤, 엄마가 동생을 업고 그 길을 걷던 뒷모습을 아직도 기억해요. 그래서 간호사가 됐어요. 월급을 조금씩 모으고 있고, 고향 친구 둘과 함께 마을에 작은 클리닉을 여는 계획을 세웠어요. 첫 진료 날, 엄마를 제일 먼저 모시고 싶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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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니 클리닉 열면 저 통역 봉사하러 갈게요! 꼭 연락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