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 양식2026년 10월 12일
서른다섯에 간호학과 입학하기
익명의 꿈꾸미
회사 다니면서 10년 동안 "언젠가"라는 말만 했어요. 올해 초에 사표를 냈고, 지금은 독서실 맨 뒷자리에서 스무 살 친구들과 같이 공부해요. 목표는 간호학과예요. 주변에서는 무모하다고 하지만, 처음으로 제 인생을 제가 고른 기분이에요. 혹시 저 같은 분 있으면 같이 힘내요.
회사 다니면서 10년 동안 "언젠가"라는 말만 했어요. 올해 초에 사표를 냈고, 지금은 독서실 맨 뒷자리에서 스무 살 친구들과 같이 공부해요. 목표는 간호학과예요. 주변에서는 무모하다고 하지만, 처음으로 제 인생을 제가 고른 기분이에요. 혹시 저 같은 분 있으면 같이 힘내요.
응원 한마디 2
저도 재수했었어요. 독서실 맨 뒷자리 그 마음 알아요. 같이 힘내요!
서른다섯이면 한창이에요. 간호사 선생님 되시면 꼭 소식 들려주세요.